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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카타 컬렉션

松方コレクション · Matsukata Collection

마쓰카타 고지로가 1916년부터 유럽에서 사들인 미술품. 1959년 프랑스가 일본에 기증 반환한 작품이 국립서양미술관의 바탕이 되었다.

01개요

마쓰카타 고지로는 메이지 시대 원로 마쓰카타 마사요시의 셋째 아들로, 1896년 가와사키조선소의 초대 사장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조선업으로 큰 이익을 얻은 뒤, 1916년부터 약 10년 동안 여러 차례 유럽을 찾아 화랑에서 작품을 사들였다. 파리에 남은 약 400점은 제2차 세계대전 말 적국인 재산으로 프랑스 정부의 관리 아래 놓였다. 프랑스 정부는 뒤에 일불 우호를 위해 그 대부분을 일본에 기증 반환하기로 했고, 이를 받아들여 전시할 미술관으로 1959년 국립서양미술관이 세워졌다. 예를 들어 르누아르의 〈모자를 쓴 여인〉은 1921년 마쓰카타가 뒤랑뤼엘 화랑에서 샀고, 1944년 프랑스 정부에 압류되었다가 1959년 일본 정부로 이관되었다.

02전시장에서

작품 설명에서는 내력과 소장된 해를 눈여겨봐 주세요.

전시 설명의 일본어

松方コレクション
마쓰카타 컬렉션 · Matsukata Collection
寄贈返還
기증 반환 · Returned as a gift
来歴
내력 · Provenance

03메모

한 수집가의 선택은 이곳에 어떤 유럽 미술을 남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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