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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2026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서울식물원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의 전시해설 프로그램이다. 전시는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와 주제원, 온실, 마곡문화관 네 곳에 구기정, 엄아롱, 이지연, 장한나 네 작가의 설치·미디어 작품을 두고, 인간과 자연이 다시 균형을 이루는 시대를 상상한다. 해설은 약 60분이며 목요일 11시와 15시, 토요일 11시에 회차당 15명이 사전 예약으로 참여한다. 온실과 주제원 입장권은 따로 구입해야 한다.

1 / 4 이미지: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전경 1

기간
2026년 11월 5일 ~ 11월 28일
장소
서울식물원 · 강서구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료
무료 (서울식물원 온실, 주제정원 입장료 별도)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입장 안내

전시는 네 공간에 걸쳐 있습니다.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와 마곡문화관은 무료, 온실과 주제원은 유료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마곡문화관은 2027년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운영 시간은 10:00–17:00(3~10월 온실·주제원은 18시까지)입니다.
  • 전시는 네 공간에 걸쳐 있습니다.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와 마곡문화관은 무료, 온실과 주제원은 유료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마곡문화관은 2027년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운영 시간은 10:00–17:00(3~10월 온실·주제원은 18시까지)입니다. (출처: 서울식물원, 2026)

주최 측 공지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관람 후, 가까이에서

크레디트

작가
구기정, 엄아롱, 이지연, 장한나

지식 카드

설치 미술Installation Art벽이나 좌대 위에 놓인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공간 전체를 바꾸고 관객이 그 안을 거니는 입체 작품.더 읽기

01개요

설치 작품은 대개 특정한 장소를 위해 만들어지고, 관객은 그 안을 움직인다. 몸이 서 있는 자리가 곧 보는 일의 일부가 된다. 재료는 일상의 물건, 천, 영상, 소리 등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전시가 끝나면 철거되어 다시 재현되지 않기도 한다. 이 이름이 문헌에 처음 나타난 것은 1969년이다. 그보다 앞선 1958년, 앨런 캐프로는 자신이 바꾸어 놓은 실내 공간을 ‘환경(Environments)’이라 불렀다. 서도호의 〈Seoul Home〉(1999)은 한국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집을 폴리에스터 천과 실크, 가는 금속 막대로 실물 크기로 재현한 작품으로, 접어서 옮길 수 있으며 새 도시로 옮겨 갈 때마다 그 도시의 이름이 제목에 더해진다.

02전시장에서

밖에서, 안에서, 멀리서 자리를 바꿔 보며, 빛과 소리, 걷는 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설치
Installation
장소 특정적
Site-specific
환경
Environment

03메모

설치 작품은 공간 전체를 바꾸며, 관객이 서는 자리도 감상의 일부가 됩니다.

이번 《서울식물원 2026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에서—

작품 안에 들어섰을 때,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04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