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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남음#역사·문화유산

6·25전쟁 76주년 특별기획전 《그날, 나의 일상은 전쟁이 되었다》

6·25전쟁 때 평범한 사람들이 남긴 작은 물건들이 전시의 중심이다. 녹슨 식기, 한 끼를 위해 구해 온 음식, 빛바랜 소지품이 놓인다. 총성 속에서도 오간 가족의 안부 편지와, 열악한 곳에서도 이어진 배움과 생업도 함께 다룬다.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9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무료 관람.

이미지: 한국문화정보원 한눈에보는문화정보 (공공데이터포털)
기간
2026년 9월 3일 ~ 11월 29일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 용산구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용산전쟁기념관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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