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티브 아트
生成藝術 · Generative Art
작가가 규칙이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스스로 작동하는 시스템이 작품의 전부 또는 일부 모습을 정하게 하는 미술.
01개요
제너레이티브 아트는 전부 또는 일부가 자율적인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지는 작품을 말한다. 작가는 규칙이나 프로그램, 장치를 짜고, 원래라면 직접 정했을 세부를 시스템에 맡긴다. 이 생각은 컴퓨터보다 오래되어, 1757년 키른베르거의 「음악 주사위 놀이」는 주사위를 던져 악구를 조합했다. 미국 벨 연구소의 놀은 1962년부터 수식과 프로그램된 무작위성으로 컴퓨터 아트를 만들었고, 1965년 2월 독일의 네스가 컴퓨터로 생성한 이미지를 전시했으며 같은 해 나케도 작품을 발표했다. 이를 흔히 컴퓨터 생성 예술의 시작으로 보며, 프랑스의 몰나르도 선구자 가운데 한 명이다. 2020년 Art Blocks 플랫폼은 제너레이티브 아트와 블록체인을 결합했고, 작가는 알고리즘의 모든 출력을 자신이 서명한 작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신베이시립미술관의 '로비 프로젝트'는 제너레이티브 아트와 블록체인 아트에서 출발한 그룹 중성다오(Volume DAO)가 기획했으며, 다섯 작가가 차례로 로비의 LED 스크린에서 전시하고 관람객은 휴대전화로 작품의 매개변수를 조정할 수도 있다.
02전시장에서
스크린 앞에 잠시 머물며 화면이 반복되는지 지켜보세요. 휴대전화로 매개변수를 한 번 바꾸고,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살펴보세요.
전시 설명의 중국어
- 生成藝術
- 제너레이티브 아트 · Generative art
- 演算法
- 알고리즘 · Algorithm
- 隨機性
- 무작위성 · Randomness
- 參數
- 매개변수 · Parameter
- 區塊鏈
- 블록체인 · Blockchain
03메모
이 작품에서 작가가 정한 부분은 어디이고, 알고리즘에 맡긴 부분은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