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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회화

Photorealism

사진을 바탕으로 그 이미지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다시 그리는 회화.

01개요

포토리얼리즘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 미국에서 형성되었다. 팝 아트에서 나왔고, 추상표현주의와 미니멀리즘에 대한 반동이기도 했다. 화가는 한 장 또는 여러 장의 사진을 살펴 물감으로 재현한다. 1973년 브뤼셀의 한 화상이 대규모 전시에 ‘이페레알리슴(Hyperréalisme)’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극사실주의(하이퍼리얼리즘)’라는 말은 여기서 나왔다. 한국에서는 ‘벽돌 화가’로 알려진 김강용(1950–)이 극사실 회화 그룹을 이끌었다. 전통적인 회화 재료 대신 모래와 접착제로 그린다. 근작은 더 이상 벽돌을 그리지 않고 입방체와 간격과 그림자만 남긴다. 모래와 물감으로 만든 평면이 그림자를 통해 깊이와 공간의 환영을 만든다.

02전시장에서

화면을 옆에서 비스듬히 보세요. 표면이 정말 울퉁불퉁한가요? 그림자는 빛이 만든 것일까요, 그려 넣은 것일까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포토리얼리즘
Photorealism
극사실주의
Hyperrealism
환영
Illusion

03메모

이것은 그림일까요, 사진일까요? 어디에서 알아보았나요?

0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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