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야 공원
일본어 원문:
日比谷公園
가스미가세키와 유라쿠초 사이에 있는 약 16헥타르의 공원으로, 1903년 6월 1일 일본 최초의 '서양식' 공원으로 개원했다. 에도 막부 말기까지 다이묘 저택이 있었고 메이지 이후에는 육군 연병장이었던 자리에, 혼다 세이로쿠가 서양식 구성에 일본적 요소를 엮어 설계했다. 에도 시대 초기에 쌓은 히비야 미쓰케의 돌담이 남아 있고, 해자의 일부는 '신지이케(心字池)'로 남겼다. 학 분수는 개원 이래 공원의 상징이다.
- 주소
- 東京都千代田区日比谷公園
- 교통
-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지요다선 가스미가세키역 B2 출구, 히비야선·지요다선·도에이 미타선 히비야역 A10·A14 출구에서 바로. JR 유라쿠초역에서 도보 8분
- 관람료
- 무료 입장, 상시 개방
교통과 관람료는 2026년 10월 24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했습니다.
첫 방문
- 공원에 가져온 물건의 쓰레기는 도로 가져가 주세요.
- 공원 전역에서 스케이트보드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무선 조종 기기(RC)와 드론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식 웹사이트의 관람 안내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 3일에 확인했습니다.
진행 중·예정 전시
전시 (오픈 예정 1)
전시명과 장소명 아래에 일본어 원문을 회색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