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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일 남음#역사·문화유산

문화유산의 부활: 문화재 보존 및 복원

중국어 원문:

物華再現:文物保存修復

약 70만 점의 문물을 소장한 고궁박물원에서, 평소 공개되지 않는 문물 보존의 뒷면을 보여 주는 전시입니다. 네 개의 구역에서 예방 보존(환경을 관리해 열화를 늦추는 일), 과학 분석(재질·구조·제작 기법 조사), 보존 윤리에 따른 복원이라는 세 측면을 다룹니다. 제1전시관 105·107 전시실.

이미지: 국립고궁박물원
기간
2026년 10월 8일 ~ 2027년 1월 3일
지역
고궁박물원
휴관일
월
주소
臺北市士林區至善路二段221號
관람 시간
09:00–17:00
관람료
일반 350대만달러원문: 全票 350 元

관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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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을거리

빛과 전시 기간光照與展期 · Light and display time종이와 비단, 염료는 빛에 약하고, 빛으로 인한 손상은 쌓이며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박물관은 조도와 전시 기간을 제한한다.더 읽기

01개요

빛의 에너지는 색료를 바래게 하고 재료를 누렇고 약하게 만들며, 이 손상은 쌓이고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박물관은 '보여 주는 일'과 '보존하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종이 작품이나 직물처럼 빛에 약한 재료는 조도를 되도록 낮게, 예를 들어 50럭스로 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화나 뼈처럼 빛에 비교적 강한 재료는 200럭스가 흔한 기준이며, 돌과 금속, 유리는 가시광선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자외선은 관람에 필요 없기 때문에 전시실은 자연광을 가리거나 자외선을 걸러 내는 재료를 덧댄다. 또 다른 방법은 시간을 제한하는 것으로, 정기적으로 전시품을 바꾸거나 타이머 스위치와 센서로 조명 시간을 줄인다. 국립역사박물관은 서화 소장품을 전시할 때 빛을 하루 8시간, 누적 90일까지로 정해 두었다. 상설전 302 전시실의 장다첸(張大千) 〈월하하(月下荷)〉와 산유(常玉) 〈연꽃(荷)〉은 가림 장치를 써서 매일 오전과 오후에 30분씩만 연다. 이렇게 하면 작품을 오래 전시할 수 있고, 잦은 교체로 작품을 옮기는 위험도 줄어든다.

02전시장에서

서화 전시실이 기물 전시실보다 얼마나 어두운지 살펴보세요. 먼저 공개 시간을 확인하고, 가림 장치가 열리는 30분 동안 302 전시실에 가 보세요.

전시 설명의 중국어

照度
조도 · Illuminance
勒克斯
럭스 · Lux
紫外線
자외선 · Ultraviolet
累積光照
누적 노출량 · Cumulative light exposure
換展
전시 교체 · Display rotation

03메모

이 전시실은 왜 이렇게 어두울까요? 하루에 30분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면 어떻게 보겠어요?

0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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