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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후 오픈

부유하는 아이

정영도(1985년생)가 PKM갤러리에서 5년 만에 여는 개인전으로, 《Bury me》(2021) 이후 처음입니다. 갤러리에서 가장 큰 벽면을 덮는 대형 회화, 캔버스에서 튀어나온 듯한 쉐이프드 패널, 드로잉까지 출품작은 모두 신작입니다. 이미지에 응답하고 지우고 덧칠하고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중심에 두며, 제목은 ‘I’와 ‘eye’, 그리고 우리말 ‘아이’를 겹쳐 놓았습니다.

1 / 4 이미지: PKM갤러리 Young Do Jeong, 무한의 가장자리에서 I'm the Hole, 2026, Acrylic, color pencil, and graphite on canvas. 195 × 295 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PKM Gallery.

기간
2026년 11월 13일 ~ 12월 30일
장소
PKM갤러리 · 삼청동·북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40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 시간
화-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휴관일: 월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개막일부터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관람 후, 가까이에서

크레디트

작가
정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