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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

フルクサス · Fluxus

1960년대 초부터 활동한, 전위 예술가와 작곡가들의 느슨한 국제적 모임으로, 예술을 일상의 삶과 하나로 만들고자 했다.

01개요

플럭서스는 전위 예술가와 작곡가들이 느슨하게 이룬 국제적 모임으로, 리투아니아계 미국인 예술가 조지 마키우나스(George Maciunas)가 창립했다. 마키우나스는 1960년 무렵 구상하던 잡지의 이름으로, 라틴어로 ‘흐름’을 뜻하는 이 말을 골랐다. 정해진 양식도 고정된 구성원도 없었으며, 테이트는 이를 하나의 운동이라기보다 공유된 태도로 설명한다. 참여자들은 예술과 일상, 장르와 장르, 공연자와 관객 사이의 칸막이를 없애려 했고, 즉흥성과 유머를 귀하게 여겼다.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손수 만드는 정신으로 가까이 있는 재료를 썼고, 우연에 맡기는 공연을 자주 열었으며, 관객을 포함한 협업을 환영했다. 플럭서스라는 이름을 내건 첫 페스티벌은 1962년 9월 독일 비스바덴에서 열렸다. 도쿄 와타리움 미술관은 백남준 전시 소개 페이지에서 백남준을 플럭서스 활동에 참여한 작가로 소개한다.

02전시장에서

작품이 어떤 일상적인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행위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살펴보세요. 누군가 참여하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나요?

전시 설명의 일본어

フルクサス
플럭서스 · Fluxus
観客の参加
관객 참여 · Audience participation

03메모

플럭서스는 예술과 삶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기에, 흔히 주변의 재료로 벌이는 행위를 작품으로 삼습니다.

이런 작품이 참여를 청한다면, 나는 무엇을 하게 될까요?

0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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