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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ロココ · Rococo

1730년대 프랑스에서 생겨난 장식 양식. 흐르는 곡선과 비대칭, 파스텔 색이 특징이며 실내 장식에서 옷차림까지 이어졌다.

01개요

로코코는 루이 14세 시대의 장중한 양식에 대한 반동으로 생겨나, 좌우 대칭 대신 곡선과 반곡선을, 강한 명암 대신 연한 노랑과 크림색, 진줏빛 회색, 연한 파랑을 썼다. ‘로코코’라는 말은 조약돌과 조개껍데기로 동굴과 분수를 꾸미던 기법 로카유에서 왔다. 이 시대의 궁정 드레스는 안에 ‘파니에’를 받쳐 치마를 좌우로 넓히고 앞뒤는 평평하게 유지해, 직물 무늬와 자수를 보여 줄 넓은 면을 만들었다. 1780년대에 이르면 파니에는 주로 궁정의 정식 예복에만 쓰였다.

02전시장에서

1760년대 로브 아 라 프랑세즈를 옆에서 본 뒤 랑방의 로브 드 스틸을 보세요. 치마는 어느 쪽으로 퍼지고, 평평한 면에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전시 설명의 일본어

ロココ
로코코 · Rococo
パニエ
파니에 · Pannier
ローブ・ア・ラ・フランセーズ
로브 아 라 프랑세즈 · Robe à la française
ローブ・ド・スティル
로브 드 스틸 · Robe de style

03메모

로코코의 궁정 드레스는 파니에로 치마를 좌우로 넓히고, 앞뒤는 평평하게 두었습니다.

정면과 옆에서 볼 때, 드레스의 윤곽은 같은가요?

0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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