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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후 오픈

《그 장면은 내 눈앞에서 고무처럼 늘어났다》

김영현과 정현의 2인전으로,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에서 열린다. 혈관처럼 길게 뻗은 전시장에 김영현의 확대되고 분절된 신체가 떠다니고, 정현의 캔버스에는 기억과 상상으로 다시 짜인 태초의 이야기가 놓인다. 전시 제목은 '그 장면은 내 눈앞에서 고무처럼 늘어났다'.

이미지: 문화포털(한국문화정보원)
기간
2026년 11월 10일 ~ 11월 29일
장소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 서초구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23길 1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료
무료

관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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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후, 가까이에서

크레디트

작가
김영현정현
주최
서초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