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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일 후 오픈#미디어 아트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 예정 (2025년 12월 11일 공식 발표 기준)

이미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기간
2026년 12월 10일 ~ 2027년 3월 21일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387호선 하계역 1번 출구 또는 중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등나무공원 내)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개막일부터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입장 안내

무료 관람입니다. 평일(화–목) 10:00–20:00, 매주 금요일 10:00–21:00(연장 운영), 토·일·공휴일은 동절기(11–2월) 10:00–18:00입니다.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입니다.
  • 무료 관람입니다. 평일(화–목) 10:00–20:00, 매주 금요일 10:00–21:00(연장 운영), 토·일·공휴일은 동절기(11–2월) 10:00–18:00입니다.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입니다.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2026)

주최 측 공지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관람 후, 가까이에서

크레디트

작가
고휘, 김보은, 김 크리스틴 선, 닻올림, 리그나, 마르첼로 자멘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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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 김보은, 김 크리스틴 선, 닻올림, 리그나, 마르첼로 자멘호프, 알렉산드라 흐치우크, 알렉산드라 스위슈, 안제이 즈보르스키, 오픈 그룹, 원우리, 위사, 이손, 전형산, 조르카 볼니, 콘라트 스몰렌스키, 크시슈토프 보디츠코, 사볼치 에스테니, 크시슈토프 크니텔, 펠릭스 쿠빈

지식 카드

사운드 아트Sound Art소리를 재료로, 흔히 소리 자체를 주제로도 삼는 예술.더 읽기

01개요

선구자 가운데 미래주의자 루이지 루솔로는 1913년부터 기계와 전쟁의 소리를 흉내 내는 소음 악기를 만들었고, 존 케이지의 〈4분 33초〉(1952)는 4분 33초 동안의 침묵을 적은 악보로, 그 자리에 원래 있던 소리를 듣게 했다. 이후 미술가와 작곡가들이 전자 매체와 공간으로 소리를 탐구했고, 소리 작품에는 화면도, 시작과 끝도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니게 되었다. 서울에서는 그룹 2mc1dj가 아트선재센터에서 소리만으로 된 ‘무화면 영화’를 선보여, 관객이 빈 스크린을 마주하고 소리극을 듣는다. 김준은 어린이병원의 아이들과 바람, 나뭇잎, 발소리를 녹음해 작품으로 만들었다.

02전시장에서

작품 안에서 몇 군데 자리를 바꿔 서거나 앉아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들어 보세요. 소리가 멈추는 순간에도 귀를 기울여 보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사운드 아트
Sound art
필드 레코딩
Field recording
소리극
Audio drama

03메모

사운드 아트에서 공간의 크기는 흔히 귀로 가늠합니다.

이번 《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에서—

눈을 감으면, 이곳은 얼마나 넓게 느껴지나요?

04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