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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날#조각·설치

미야나가 아이코 『물의 신이 깃든 숲으로』

일본어 원문:

宮永愛子「水神の杜へ」

미야나가 아이코는 나프탈렌(좀약의 성분)으로 일용품을 본뜬 작품이나 소금, 잎맥을 쓴 설치로 시간이 남기는 흔적을 눈에 보이게 해 온 작가다. 이번에는 스미다가와 신사에서 시라히게히가시 아파트에 이르는 일대를 조사했다. 높이 약 40미터의 건물 18동이 1.2킬로미터 이어지는 이 단지는 간토 대지진의 교훈을 바탕으로 도쿄도가 방재를 위해 계획해 1975년부터 1982년까지 지었다. 작품은 호조 공무점 옆, 히가시시라히게 제1맨션 안, 스미다가와 신사 세 곳에 있으며, 맨션 안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Peatix 사전 신청제로 열린다.

참여 장소: 스미다 고사이 예술제 · 히가시무코지마

1 / 3 이미지: 호조 공무점 옆

기간
2026년 9월 4일 ~ 11월 8일
주소
東京都墨田区東向島3-22-10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 시간
10:00–17:00
관람료
무료원문: 無料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입장 안내

히가시시라히게 제1맨션 안의 전시(9월 4일~11월 8일, 토·일·공휴일 13:00~17:00)는 30분 교대제로 운영되며 Peatix에서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신청자에게는 장소 상세가 안내됩니다. 호조 공무점 옆(호조코무텐 도나리, 9월 11일~11월 8일, 10:00~17:00)과 스미다가와 신사의 전시에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고는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예술제는 원칙적으로 월·화요일이 휴무입니다(공휴일이면 개최).
  • 히가시시라히게 제1맨션 안의 전시(9월 4일~11월 8일, 토·일·공휴일 13:00~17:00)는 30분 교대제로 운영되며 Peatix에서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신청자에게는 장소 상세가 안내됩니다. 호조 공무점 옆(호조코무텐 도나리, 9월 11일~11월 8일, 10:00~17:00)과 스미다가와 신사의 전시에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고는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예술제는 원칙적으로 월·화요일이 휴무입니다(공휴일이면 개최). (출처: すみだ五彩の芸術祭:宮永愛子「水神の杜へ」, 2026)

주최 측 공지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크레디트

작가
미야나가 아이코
주최
「墨田五彩藝術祭」實行委員會, 스미다구

지식 카드

설치 미술インスタレーション · Installation Art벽이나 좌대 위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전체의 느낌을 바꾸고, 관객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입체 작품.더 읽기

01개요

설치 작품은 대개 특정한 장소를 위해 만들어지고, 관객은 그 안을 돌아다닌다. 어디에 서는지도 보는 일의 일부가 된다. 재료는 일상의 물건과 자연 소재부터 영상과 소리까지 다양하며, 상설 작품도 있고 전시가 끝나면 철거되는 작품도 있다. 하나의 예술 형식을 가리키는 이름으로서 ‘설치(installation)’는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서 1969년의 용례가 처음이다. 그보다 앞선 1958년, 앨런 캐프로는 자신이 바꾸어 놓은 실내 공간을 ‘환경(Environments)’이라 불렀다. 일본의 구타이 미술협회가 1954년부터 연 행사들은 초기 설치 미술로 꼽히며, 캐프로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작가가 자기 설치 작품 안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사사모토 아키는 실과 관, 일상용품, 소리로 공간을 짜고 그 안에서 말하고 움직이며, 작품을 시간과 함께 바뀌는 ‘사건’으로 만든다.

02전시장에서

입구에서, 한가운데에서, 구석에서 자리를 바꿔 보세요. 빛과 소리, 내가 걷는 길에 따라 작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전시 설명의 일본어

インスタレーション
설치 · Installation
サイトスペシフィック
장소 특정적 · Site-specific
エンヴァイラメント(環境)
환경 · Environment
具体美術協会
구타이 미술협회 · Gutai Art Association
パフォーマンス
퍼포먼스 · Performance

03메모

설치 작품은 대개 특정한 장소를 위해 만들어지며, 어디에 서느냐도 감상의 일부입니다.

이번 《물의 신이 깃든 숲으로》에서—

몇 군데 자리를 바꿔 보고 나니, 작품은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에서 끝난다고 느끼나요?

04관련

상세 정보는 출처에서 공개한 일본어 원문 그대로 보여 줍니다. 원문 위의 요약은 일본어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은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원문 보기

데이터: 각 기관 공식 웹사이트 (Anthology 정리) (전시명·기간·관람료 등 사실 정보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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