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나비
예술과 기술을 다루는 아트센터. 전신은 1984년 개관한 워커힐 미술관이며, 2000년 12월 아트센터 나비로 재개관했다. 관장은 노소영. 최신 기술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창작을 지원하며,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미션으로 밝히고 있다. 전시장은 현재 종로구 율곡로1길 37에 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37
- 교통
-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방향으로 도보 7분
- 관람 시간
- 10:00–18:00
- 휴관일
- 일, 월
정기 휴관일만 표시합니다. 공휴일 운영은 각 기관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교통과 관람료는 2026년 11월 2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