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2010년 3월 '일주&선화 갤러리'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개보수를 거쳐 2017년 지금의 이름으로 다시 개관했다. 흥국생명빌딩 2층에 있다. 전시는 국내외 작가와의 교류전, 신진·창작자 지원, 주제전의 세 갈래로 꾸린다.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소장한 공공 작품은 조너선 보로프스키의 〈해머링 맨〉, 강익중의 〈Beautiful Land〉 등이 공공 공간에 상설 설치되어 있다.
- 지역
- 시청·덕수궁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 교통
-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약 250m, 해머링 맨 옆 흥국생명빌딩
- 관람 시간
- 11:00–19:00 (last entry 18:30)
- 휴관일
- 월
- 관람료
- 일반 15,000원, 중·고·대학(원)생 10,000원, 만 65세 이상 7,500원. 10인 이상 단체 10% 할인. 장애인과 동반 보호자 1인,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초등학생 이하 무료
정기 휴관일만 표시합니다. 공휴일 운영은 각 기관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교통과 관람료는 2026년 11월 3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했습니다.
첫 방문
-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는 20:00까지 열고 입장 마감은 19:30입니다.
- 평일 11:00~14:00에는 사원증이나 명함을 가진 직장인이 50%(7,500원) 할인을 받습니다.
- 차량은 흥국생명빌딩 후문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며, 전시 관람 시 2시간 무료입니다.
공식 웹사이트의 관람 안내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 3일에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