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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열 기획초대전 [무상지경 無象之境]

수묵화가 김대열의 특별 초대 개인전으로, 선(禪)의 깨달음과 현대적 미감을 결합한 수묵산수 약 40점을 선보입니다. 대담한 큰 붓질과 농담이 다른 먹빛, 번져 나가는 효과가 화면을 이룹니다.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열리며 매일 09:30부터 17:00까지, 입장은 16:30까지입니다.

기간
2026년 10월 28일 ~ 11월 11일
장소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 광진구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관람 시간
9:30~17:00 (16시30분까지 입장가능)
관람료
무료

관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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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후, 가까이에서

크레디트

작가
김대열
주최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지식 카드

수묵Ink painting먹과 물만으로 그리며, 먹의 농담과 붓놀림으로 대상을 나타내는 그림.더 읽기

01개요

수묵화는 색을 쓰지 않거나 먹 위에 옅게 채색만 하며, 후자를 ‘수묵담채’라 한다. 먹에 더하는 물의 양이 농담을 정하고, 짙은 먹과 옅은 먹을 겹치고 번지게 하여 명암과 원근, 질감을 나타낸다. 붓을 놀리는 빠르기는 서로 다른 선을 남긴다. 먹을 대지 않은 여백도 구도의 일부다. 코리아나미술관 《산수/풍경》에 나오는 허백련, 이상범, 변관식은 모두 한국 근대의 수묵화가다.

02전시장에서

짙은 먹과 옅은 먹이 만나는 곳을 찾아, 먹이 어떻게 번지는지 봐 주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수묵
Ink
수묵담채
Ink and light color
여백
Empty space

03메모

수묵화는 색을 쓰지 않고, 명암과 원근을 먹의 농담과 여백으로 나타냅니다.

이번 《김대열 기획초대전 [무상지경 無象之境]》에서—

어디에서 먼 곳을, 어디에서 가까운 곳을 느꼈나요?

04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