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날#회화
2026 기획전시 [운현궁, 뿌리展]
운현궁 기획전시 시리즈의 하나로, 전통진채연구회의 이도경, 손민경, 최아란이 동양화(초상화) 단체전을 연다. 역사 속 인물의 초상과 운현궁의 건축 구조를 그림으로 옮긴 작품이 나오며, 인물과 선조의 '뿌리'를 따라가 본다. 장소는 운현궁 기획전시실이고, 마지막 날인 11월 8일(일)은 오후 3시에 끝난다.

- 기간
- 2026년 11월 3일 ~ 11월 8일
- 장소
- 운현궁 기획전시실 · 인사동·종로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 관람 시간
- 10:00~17:00
- 관람료
- 무료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입장 안내
운영 시간은 10:00–17:00이며, 마지막 날(11월 8일)은 오후 3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오프닝은 11월 3일(화) 14:00입니다. 현장 접수이며, 기획전시실에는 생화와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습니다.
- 운영 시간은 10:00–17:00이며, 마지막 날(11월 8일)은 오후 3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오프닝은 11월 3일(화) 14:00입니다. 현장 접수이며, 기획전시실에는 생화와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습니다. (출처: 운현궁, 2026)
주최 측 공지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관람 후, 가까이에서
같은 동네 · 인사동·종로
이 전시와 같은 요일에 문을 여는 전시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정기 휴관일 기준).
관련 전시
크레디트
- 작가
- 이도경, 손민경, 최아란
지식 카드
채색화Korean colour painting한국화 가운데 안료로 색을 칠하는 것을 위주로 하는 갈래. 먹을 위주로 하는 수묵화와 짝을 이룬다.더 읽기접기
01개요
한국 회화에는 일찍부터 색을 쓰는 전통이 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지금도 색이 선명하고, 사찰의 불화는 밝은 색채로 알려져 있으며, 민간의 민화는 호랑이와 잉어, 모란, 구름을 화려한 색으로 그렸다. 광물을 빻아 만든 알갱이 안료는 그 자체로는 화면에 붙지 않아 아교와 개어 쓴다. 같은 안료라도 입자가 굵을수록 어둡고 선명하며, 고울수록 희고 밝은 색이 된다. 민화를 그린 이들은 천연 재료로 안료를 만들어 한지에 그렸다.
02전시장에서
화면을 비스듬히 보며 색에 입자감이 있거나 살짝 빛나는 곳을 찾아, 먹으로 그린 부분과 비교해 보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 채색화
- Colour painting
- 수묵
- Ink
- 민화
- Minhwa (folk painting)
- 아교
- Animal glue
03메모
채색화는 아교에 갠 광물 안료를 쓰며, 입자가 굵으면 색이 짙고 고우면 희고 밝아집니다.
이번 《2026 기획전시 [운현궁, 뿌리展]》에서—
화면을 비스듬히 보면, 색은 한 번에 칠했나요, 여러 겹 쌓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