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후 오픈#미디어 아트
팀랩 하마리큐
일본어 원문:
チームラボ 浜離宮
에도 시대 다이묘 정원인 하마리큐 은사 정원이 그대로 작품 공간이 되는 전시입니다. 관람객은 정원의 숲을 거닐며 바람과 비, 변해 가는 숲에 따라 달라지는 작품 속에서 약 400년에 걸친 이곳의 시간을 만납니다.
1 / 5 이미지: teamLab
- 기간
- 2026년 11월 25일 ~ 12월 24일
- 장소
- 하마리큐 온사 정원 (浜離宮恩賜庭園) · 주오구
- 주소
- 東京都中央区浜離宮庭園1-1오테몬 입구: 도에이 오에도선 쓰키지시조역·시오도메역, 유리카모메 시오도메역에서 도보 약 7분. 나카노고몬 입구: 오에도선 시오도메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Google 지도에서 보기
- 관람 시간
- 18:00–21:15
- 관람료
- 一般 2,500円(日時指定・オンライン販売のみ)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개막일부터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입장 안내
사전 일시 지정 예약제이며 현장 티켓 판매는 없습니다. 매진되지 않은 경우 당일에도 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사전 일시 지정 예약제이며 현장 티켓 판매는 없습니다. 매진되지 않은 경우 당일에도 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출처: チームラボ 浜離宮, 2026)
주최 측 공지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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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르 · 미디어 아트
크레디트
- 작가
- teamLab
- 주최
- 東京都, 東京國際文化藝術祭執行委員會
지식 카드
미디어 아트와 비디오 아트メディアアートとビデオ・アート · Media art and video art텔레비전, 비디오, 컴퓨터, 센서 같은 전자·디지털 매체를 재료로 삼는 미술.더 읽기접기
01개요
1963년 3월, 백남준은 서독 부퍼탈의 파르나스 화랑에서 〈음악의 전시―전자 텔레비전〉을 열어 전시장 곳곳에 텔레비전을 두고 자석으로 화면을 일그러뜨렸다. 흔히 이것을 미디어 아트의 출발점으로 본다. 그 뒤의 작품은 대략 몇 가지 형식으로 나뉜다. 영화처럼 정해진 상영 시간이 있고 한 화면에서 보는 싱글 채널 비디오, 여러 대의 모니터와 영사, 물건을 공간에 배치해 관객이 그 안을 걸으며 보는 비디오 설치, 그리고 관객의 움직임이나 목소리, 뇌파에 따라 바뀌는 인터랙티브 작품이다. 브라운관 텔레비전 같은 장비는 생산이 줄고 중고품도 구하기 어려워져, 이런 작품을 지키려면 수리와 교체 사이에서 판단해야 한다. 백남준 자신은 작품이 계속 작동하도록 필요한 기술적 변경을 소장자에게 허락했다.
02전시장에서
작품 캡션의 재료 칸을 봐 주세요. ‘모니터 72대, 영상 4채널’이라고 적혀 있다면 72대의 화면에 서로 다른 영상 네 개가 흐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영상을 비추는 화면을 찾아 어떻게 놓여 있는지 보세요. 싱글 채널 작품에는 상영 시간이 적혀 있으니, 그것을 보고 어디서부터 볼지 정할 수도 있습니다.
전시 설명의 일본어
- メディアアート
- 미디어 아트 · Media art
- シングルチャンネル
- 싱글 채널 · Single-channel video
- 映像○チャンネル
- 영상 ○채널 · Video, N channels (N different videos)
- ビデオ・インスタレーション
- 비디오 설치 · Video installation
- インタラクティブ
- 인터랙티브 · Interactive
- ブラウン管
- 브라운관 · Cathode-ray tube (CRT)
03메모
미디어 아트에는 한 화면으로 보는 영상도, 안으로 들어가 보는 영상 설치도 있습니다.
이번 《팀랩 하마리큐》에서—
전시장의 화면은 들여다보는 창일까요, 아니면 둘레를 걸으며 보는 물건일까요?
04관련
설치 미술インスタレーション · Installation Art벽이나 좌대 위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전체의 느낌을 바꾸고, 관객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입체 작품.더 읽기접기
01개요
설치 작품은 대개 특정한 장소를 위해 만들어지고, 관객은 그 안을 돌아다닌다. 어디에 서는지도 보는 일의 일부가 된다. 재료는 일상의 물건과 자연 소재부터 영상과 소리까지 다양하며, 상설 작품도 있고 전시가 끝나면 철거되는 작품도 있다. 하나의 예술 형식을 가리키는 이름으로서 ‘설치(installation)’는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서 1969년의 용례가 처음이다. 그보다 앞선 1958년, 앨런 캐프로는 자신이 바꾸어 놓은 실내 공간을 ‘환경(Environments)’이라 불렀다. 일본의 구타이 미술협회가 1954년부터 연 행사들은 초기 설치 미술로 꼽히며, 캐프로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작가가 자기 설치 작품 안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사사모토 아키는 실과 관, 일상용품, 소리로 공간을 짜고 그 안에서 말하고 움직이며, 작품을 시간과 함께 바뀌는 ‘사건’으로 만든다.
02전시장에서
입구에서, 한가운데에서, 구석에서 자리를 바꿔 보세요. 빛과 소리, 내가 걷는 길에 따라 작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전시 설명의 일본어
- インスタレーション
- 설치 · Installation
- サイトスペシフィック
- 장소 특정적 · Site-specific
- エンヴァイラメント(環境)
- 환경 · Environment
- 具体美術協会
- 구타이 미술협회 · Gutai Art Association
- パフォーマンス
- 퍼포먼스 · Performance
03메모
설치 작품은 대개 특정한 장소를 위해 만들어지며, 어디에 서느냐도 감상의 일부입니다.
이번 《팀랩 하마리큐》에서—
몇 군데 자리를 바꿔 보고 나니, 작품은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에서 끝난다고 느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