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지기
아름지기는 2001년 궁궐 청소 봉사에서 시작한 비영리 문화재단으로, 전통문화유산을 지키고 오늘에 이어가는 일을 한다. 2013년 6월 사무국이 안국동한옥에서 효자로 17의 통의동사옥으로 옮겼다. 1층은 전시장, 2~4층은 사무실이며, 현대 건축은 김종규, 한옥은 김봉렬이 설계했다. 한옥과 마당을 2층에 올려 노출콘크리트 건물 위에 얹은 구성이다. 최근 기획 전시는 주(住, 2024), 식(食, 2025), 의(衣, 2026)의 순으로 주제를 잡았고, 2026년 8월 27일부터 〈치마, 겹 위에 펼쳐진〉을 열고 있다.
- 지역
- 서촌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