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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한미

2003년 11월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미사진미술관으로 출범했고, 2022년 삼청동에 새 터를 열면서 뮤지엄한미로 이름을 바꿨다. 전시 외에 연구소와 사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도록과 책도 낸다. 삼청·방이·김포 3관 가운데 삼청은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아카데미 교육을 중심으로 하며, 사진을 동반자로 삼는 현대미술도 사진의 확장으로 받아들인다.

지역
삼청동·북촌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9길 45
교통
시청역 4번 출구 또는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종로11 마을버스로 갈아타 삼청공원 정류소에서 내립니다. 본관은 삼청로9길 45, 별관은 삼청로11길 11입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관람 시간
10:00–18:00
휴관일
월
관람료
일반 15,000원. 만 7세 이상 18세 미만의 초·중·고 학생과 만 65세 이상은 7,500원이며, 종로구 거주자·재학생·재직자(증빙 지참)와 예술인패스 소지자도 7,500원입니다. 미취학 아동, 국가유공자, 복지카드·ICOM 카드 소지자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입니다. 본관과 별관은 통합권입니다.

정기 휴관일만 표시합니다. 공휴일 운영은 각 기관의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교통과 관람료는 2026년 11월 6일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했습니다.

첫 방문

  •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취소·변경은 관람일 하루 전 23:59까지 가능하며 당일에는 취소와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 방이관은 현재 휴관 중이고, 김포관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습니다.
  • 작품을 손으로 만지지 말고 조용히 관람해 주세요. 비나 눈이 오면 야외 데크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의 관람 안내를 바탕으로 2026년 11월 6일에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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