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일 남음#미디어 아트
미디어 체험전 [반짝 깜빡 사르르]
조세민과 김김랩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험전입니다. 조세민의 〈너에게, 나에게, 모두와 함께〉 큰 화면 앞에서 몸을 움직이면 화면 속 고양이들이 함께 춤을 춥니다. 김김랩의 〈걷다 보면〉에서는 관람객이 아이스크림 캐릭터를 색칠해 스캐너로 보내면, 발달장애인 예술가 9명과 함께 그린 도시 풍경 속을 캐릭터가 걸어갑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만 운영합니다.
- 기간
- 2026년 9월 2일 ~ 2027년 7월 3일
- 장소
- 중랑아트센터 실감미디어 전시실
- 지역
- 중랑구
- 휴관일
- 일, 월
- 관람 시간
- 화-토 10:00-17:30 ※ 일·월요일, 공휴일 휴무
- 관람료
- 무료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더 읽을거리
미디어 아트Media Art영상, 스크린, 프로젝션, 컴퓨터 연산 같은 전자 매체를 재료로 하는 예술.더 읽기접기
01개요
비디오 아트는 1960년대에 등장했다. 1963년 경성(지금의 서울)에서 태어난 백남준은 독일 부퍼탈의 파르나스 화랑에서 〈음악의 전시-전자 텔레비전〉을 열어, 전시장에 텔레비전을 흩어 놓고 자석으로 화면을 일그러뜨렸다. 이후 화면은 텔레비전에서 프로젝션, 다채널 설치, LED로 넓어졌고, 영상도 녹화된 장면에 그치지 않게 되었다. 김희천의 〈커터3〉 같은 작품은 게임 엔진 유니티로 만들어져, 입력값에 따라 실시간으로 연산되며 자동 재생된다. 이런 작품에는 배우나 대사, 줄거리가 없는 경우가 많고, 시작과 끝이 있다고도 할 수 없다. 작품 설명에는 대개 상영 시간과 채널 수가 적혀 있다.
02전시장에서
먼저 설명에서 상영 시간과 채널 수를 확인한 뒤, 어디에 서서 얼마나 볼지 정해 보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 영상
- Video
- 단채널
- Single-channel
- 다채널
- Multi-channel
- 게임 엔진
- Game engine
- 상영 시간
- Running time
03메모
화면 속 영상은 미리 녹화된 것일까요, 아니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