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후 오픈
현대미술 100년: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전 Ⅱ
중국어 원문:
現代藝術百年:莫內到馬諦斯-托雷多美術館珍藏展Ⅱ

- 기간
- 2026년 12월 12일 ~ 2027년 4월 13일
- 지역
- 신이(타이베이 101)
- 주소
- 臺北市信義區松高路79號
- 관람 시간
- 11:00–18:00
관람 계획
캘린더에는 전시 기간 전체가 등록됩니다. 방문 전 관람 시간과 휴관일을 꼭 확인해 주세요.
더 읽을거리
인상주의印象派 · Impressionism1870년대 프랑스에서 일어난 회화 운동. 눈에 보이는 붓 터치, 열린 구도, 변하는 빛의 묘사가 특징이다.더 읽기접기
01개요
1873년 12월, 화가들은 관전인 살롱 밖에서 작품을 발표하려고 ‘무명협회(Société anonyme)’를 결성했고, 1874년 4월 사진가 나다르(Nadar)의 스튜디오에서 첫 전시를 열었다. 참여 작가는 30명이었다. 비평가 루이 르루아(Louis Leroy)가 풍자 신문 『르 샤리바리(Le Charivari)』에서 모네의 〈인상, 해돋이〉를 조롱했고, ‘인상주의’라는 이름은 여기서 나왔다. 구성원이 바뀌면서도 이들은 1886년까지 여덟 번 함께 전시했다. 화가들은 자주 야외에서 그렸고, 섞은 색과 순색을 짧게 끊어진 붓 터치로 나란히 놓았다. 튜브에 담긴 물감은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그리기 쉽게 해 주었다. 인상주의는 후기 인상주의, 야수파, 입체파 등의 선구로 여겨진다. 후기 인상주의 화가 고흐는 선명한 색과 두드러진 붓 터치로 감정을 표현했다. 푸방 미술관의 톨레도 미술관 소장품전 Ⅱ는 인상주의에서 근대 미술로 이어지며, 고흐의 〈오베르의 밀밭과 수확하는 사람〉(1890), 마티스의 〈쉬고 있는 무용수〉(1940)를 선보인다.
02전시장에서
먼저 가까이서 붓 터치가 어떻게 나란히 놓였는지 보고, 물러서서 전체를 보세요. 밝은 곳과 그늘에 각각 어떤 색이 쓰였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전시 설명의 중국어
- 印象派
- 인상주의 · Impressionism
- 戶外寫生
- 야외 사생 · En plein air
- 筆觸
- 붓 터치 · Brushstroke
- 後印象派
- 후기 인상주의 · Post-Impressionism
- 野獸派
- 야수파 · Fauvism
03메모
가까이서 보면 한 획 한 획의 색. 몇 걸음 물러서면 무엇이 될까요?
04관련
관련 전시
함께 들를 수 있는 전시 · 신이(타이베이 101)
이 전시와 같은 요일에 문을 여는 전시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정기 휴관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