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일 후 오픈#공예
2026 제11회 서화·공예 명장대전
기로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서화·공예 명장대전. 서화와 공예 작품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으로, 접수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였고 심사는 9월 16일에 있었으며 시상식은 12월 9일에 열린다. 작품은 12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된다.

- 기간
- 2026년 12월 16일 ~ 12월 21일
- 장소
- 한국미술관 3층 · 인사동·종로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 관람 시간
- 10:00~18:00
-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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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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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Seohwa: calligraphy and painting'글씨'와 '그림'을 하나로 보는 한국의 전통으로, 학문·수양과도 이어졌다.더 읽기접기
01개요
서화는 '글씨'와 '그림'을 합친 말이다. 동아시아에서는 전통 회화를 통틀어 부르는 보편적인 말이었고, 수묵화에서는 그림과 글씨가 하나로 여겨졌다. '서화일치'라는 말이 이를 보여 준다. 한국의 옛사람들은 예술을 학문과 수양의 방법으로 대했고 글씨와 그림이 뿌리가 같다고 보았기에, 그림에 시를 적어 넣는 일이 흔했다. 서양식 회화가 들어오고 근대적인 미술 제도가 자리 잡으면서 글씨와 그림은 서예와 동양화로 나뉘었다. 그래서 서화 앞에서는 제시와 화면을 함께 읽고 함께 볼 수 있다.
02전시장에서
먼저 제자나 제시를 읽고, 다시 화면으로 눈을 돌려 어느 부분이 두드러지는지 보세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 서화(書畫)
- seohwa (writing and painting)
- 제시(題詩)
- inscribed poem
- 서화일치(書畫一致)
- unity of writing and painting
03메모
서화에서는 글씨와 그림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읽어 봅니다.
이번 《2026 제11회 서화·공예 명장대전》에서—
글씨가 이미지의 보이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