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음#공예
2026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전시 《각각의 각》
서울공예박물관과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여는 전시로, 신당창작아케이드 17기 입주작가 35인의 신작 54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생성·변환·축적·구조·연결'이라는 다섯 가지 성질로 묶이며, 재료는 나무와 칠, 유리와 보석, 돌, 종이, 섬유, 금속, 도자에 이른다. 장소는 전시1동 1층이고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 기간
- 2026년 10월 27일 ~ 11월 15일
- 장소
-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1층 · 인사동·종로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1분(60m)네이버 지도에서 보기Google 지도에서 보기
- 관람 시간
- 10:00~18:00 (평일, 주말 동일) 매주 금요일 21:00까지
- 관람료
- 무료
관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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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 작가
- 강고운, 김도영, 김동욱, 김보경, 김수아, 김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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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카드
현대 공예Contemporary Craft공예가가 흙, 나무, 금속, 옻칠, 섬유 같은 재료로 손수 만드는 기물과 작품. 일상의 도구부터 조각에 가까운 작품까지 있다.더 읽기접기
01개요
전통 공예는 대개 공방에서 장인과 도제가 일을 나누어 만들었다. 20세기 중반부터는 ‘스튜디오 공예’가 퍼져, 한 명의 작가나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업실에서 구상부터 제작까지 도맡게 되었다. 오늘날의 공예가는 전통 재료와 기법을 쓰면서 지금을 위한 물건을 만든다. 날마다 쓸 수 있는 그릇과 가구도 있고, 쓰일 것을 염두에 두지 않은, 조각에 가까운 작품도 있다. 공예를 볼 때는 형태뿐 아니라 재료의 성질과 손이 남긴 흔적도 살펴보자. 서울공예박물관은 2021년 7월 안국동에 문을 열었다.
02전시장에서
재료의 가장자리, 이음매, 표면을 보세요. 어디에 손이나 도구의 흔적이 남아 있고, 어디가 매끄럽게 다듬어졌나요?
전시 설명 용어와 영어
- 공예
- Craft
- 스튜디오 공예
- Studio craft
- 업사이클링
- Upcycling
03메모
현대 공예는 형태뿐 아니라 재료의 성질과 손의 흔적도 볼거리입니다.
이번 《각각의 각》에서—
손에 들고 쓸 수 있다면, 손에 어떤 느낌이 들 것 같나요?




